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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신용카드 불법할인(깡)은 범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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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Lisa
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-11-28 04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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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 신용카드깡 포스팅이전 포스팅 입원 3일차 06:30 소변줄 제거 07:20 채혈 07:30 첫 식사 08:20 교수님 회진 08:30 환복, 걷기...​입원 4일차, 퇴원 당일2025년 11월 12일 (수)05:00 기상07:30 드레싱07:40 아침 식사08:40 교수님 회진10:00 링겔 제거10:10 짐 정리 및 환복10:40 퇴원 수납 및 퇴원11:30 집 복귀 및 첫 날 경과​​​1. 기상10시에 잤으니 일찍 일어나는 것도 당연... 옆자리 빌런 환자는 새벽부터 통화.... 하 진짜 그냥 저 같은 병실 다른 환자를 배려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너무 꼴보기 싫어서 1시간도 같이 있고 싶지 않음.... 다른 분은 항암하시는 암환자라 너무 힘들어하던데 진짜 왜저래? 애니보고 신용카드깡 참다가 그냥 밖에 나가서 병동 돌면서 운동이나 했다.​​​2. 드레싱첫 드레싱. 수술 부위 어제까지 출혈이 조금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했다. 샤워는 바로 가능한데 드레싱한 부위 방수테이프로 잘 붙여서 해야한다고 했다. 운동은 혹시나 물어보니까 일단 외래전까진 간단한 산책만 가능. 중량은 금지.​​​​​​3. 아침 식사오늘도 은혜로운 서울대병원 식사. 여기 병원밥 진짜 맛있다니깡!!! ​​하지만 맛있고 내가 먹고싶은 것과 별개로 배 아플까봐 더 못 먹겠죠..ㅠ 배꼽 아팠던게 넘사로 아팠던지라 무리하게 먹고싶은 마음 제로.... 고기반찬만 단백질 보충하겠다고 열심히 주워먹었다.​​​4. 교수님 회진별 문제 없으니 퇴원 잘 하고 다음주에 면담때 조직검사 결과 보자고 하셨다. 신용카드깡 이 때 물으신 통증척도는 1~10에서 5정도. 7에서 5로 줄었다.​​​​​5. 링겔 제거​나의 영양과 통증을 지켜주었던 귀여운 링겔아 안녕 ㅠㅠ 꽂을때 제일 굵은 바늘이라 너무 아팠어서 뺄 때 걱정이 많았는데, 다행히 뺄 땐 괜찮았다.​​​​​​6. 짐 정리 및 환복옆자리 또 시끄러움 맥스라 빨리 짐정리하고 환복함. 엄마가 일찍 오셔서 짐정리 좀 도와주고 아직 퇴원후 먹을 약이 안나와서 잠깐 앉아서 기다리라하고 나는 누워있었다.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으면 배가 아픔 ㅠㅠ 쉬익...​​​​7. 퇴원 수납 및 퇴원간호사쌤이 약 챙겨주셔서 받아오곤 바로 퇴원 수납하러 나왔다. 옆 환자 이젠 또 코골고 자길래 엄마한테 저 보라고 신용카드깡 흉 보고 병실에서 나옴... 한 시도 같이 있고 싶지 않았다. 개민폐 진상환자​​​간호사님께 퇴원후 주의사항도 같이 안내받았다.2주후부터 가벼운 가사활동은 가능하나, 힘든 일은 4~6주 뒤에 가능하다고... 아니 힘든일의 기준이 뭔데?​솔직히 집 와서 택배박스 주워 올리는 것도 약간 엄두가 안나긴 해서 좀 걱정이다. 내 계획은 2주뒤 센터 복귀인데 실현이 가능할까...? 최대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산책해서 체력 올리고 돌아가야지.​​​​본관 2층으로 바로 가서 수납처에서 퇴원 수납을 했다.​카드 무이자 할부가 되어서 삼성카드로 5개월 무이자 긁었죠! 무이자 사랑해. 신용카드가 왜 필요하냐면 이런 큰 지출이 필요할 때 아니겠어욥?​​​​​​병원비는 146만원 나왔다! 헉? 아니 신용카드깡 내 예상보다 훨씬 더 저렴한데??? 다른 블로거님들 후기 보니까 막 200만원 190만원 이렇게 나왔대서 긴장하고 있었는데.... 다행이다 ㅠㅠ​​서울대병원 본원 자궁내막증 난소낭종 복강경 제거 수술비용은 3박 4일 입원비용까지 총 1,461,830원 나왔다.​​​원래는 600만원...인데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한 450만원 제하고 나는 150만원만 내는거다... 다시금 건강보험의 위대함에 감사해 ㅠㅠ 존재해줘서 고마워....❤️​​​​8. 집 복귀 및 첫 날 경과드디어 고대하던 집 도착! 아무리 간호사님들이 잘 해주셔도 역시 내 집이 젤 편해 ㅠㅠ 아흑​택시기사님의 배려로 평균 속도 40으로 달려서 온 집! 기사님 쵝오시다!!!​집 도착하고 배 한 번 까봄... 똥배 살짝 무시해 주시고.... 복강경 1포트라 신용카드깡 배꼽 옆에 절개 한 개 유ㅅ유​​​​​​링겔 꽂은 주사 바늘도 한 번 봤슈내 생애 이런 굵은 바늘을 팔에 꽂을 줄은 상상도 못 했슈.... 바늘 부위서부터 5센치 아래는 아직도 만지면 아프다... 초무서움​​​병원에선 수술후에 식전약으로 장운동 활발히 해주는 약 30분 전에 먹고 식사를 했기때문에, 나도 시간에 맞춰 식전약 한 알​​​​내가 요새 꽂힌 게리 과자 코코넛맛이거 지존 맛있다. 다이소에서 하나 사 먹어보고 꽂혀서 80봉지 삼 ^^ ㅋㅋㅋㅋㅋ​​고구마랑 이거 한 개 먹고​식후약으로 진통제랑 위장 보호약 같이 먹음.​​​​병원에서 약은 3일치만 주심 흑흑나 불안한데 한 1주일치 주시지...흑흑​​​​쿠팡에서 방수테이프도 샀다.바로 씻으려다 엄마한테 제지당했다.. 신용카드깡 그래.. 내가 생각해도 아직은 무리같아. 상태 보고 다시 씻어보자!​​​오늘도 5000보쯤 걸었는데 오늘 아침까진 분명히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었는데, 밤 되니까 일어나는건 그래도 수월해짐. 신기하다! 회복 짱 빠름!!! 근데 아직 허리 완전히 펴고 걷는건 힘들어서 항상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걷는다 ㅠㅠ​퇴원하자마자 사무직 복귀하신 지인분 썰 들었었는데 너무 거짓말 같다.. 나는 개불편하고 개아픈데..? 우리 그렇게까지 힘들게 살아야 하나요 ㅠㅠ​​​✅️ 한 번씩 집이 건조해서 기침이 나오려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배와 배꼽이 너무 아프다 ㅠㅠ 배를 붙들고 아주 살살 기침해야 돼.. 힘들군​✅️ 뱃 속은 항상 가스가 가득찬 느낌. 시원하게 배출이 신용카드깡 안 되어서 힘들다.. 가스가 다 나와야 내 배도 홀쭉해져서 덜 아플거 같은데... 힘드네​✅️ 걷는게 짱이다. 걸으면 혈액순환이 되서 회복이 도움된다는데, 아침 먹고 거실 1000보 걸으니까 통증이 좀 낫다. 200보쯤서부터 구부정했던 등이 펴졌다 ㅠㅠ 살만하다 진짜. 어제까진 아무리 걸어도 등은 절대 안 펴졌는데..! 이게 바로 인체의 신비?! 더 열심히 걸어야지​​이상 입원 일지 끝!​다음 포스팅은 추후 경과 찬찬히 보면서 올리겠슴.이전 포스팅 퇴원 이후 1주일간의 경과 퇴원 2일차: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✅️ 퇴원 하루만에 기침 목..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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